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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그랜드슬램 폭발!’ 67년 만에 진기록 탄생 “그라운드 홈런이 더 좋지만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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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 윌리어 아브레우(26)가 67년 만에 한 경기에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과 만루홈런을 모두 친 타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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