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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잔디야?" 결승전 장소인데…공 안구르는 피치에 혹평 일색,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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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세네갈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한 프랑스가 그라운드 상태에 혹평을 날렸다고 르 파리지앵이 18일(한국시각)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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