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공식발표] '손흥민 친정팀' 돌아온 함부르크, 내년에도 1부 뛴다! 분데스 잔류 확정..."시즌 목표 조기 달성했다"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의 친정팀 함부르크가 다음 시즌에도 분데스리가 무대를 누빈다. 시즌 종료를 두 경기 남겨두고 운명이 정해졌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