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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시범경기 연속 안타 행진, KC전 1안타 2득점 1도루…사사키는 또 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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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시범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혜성은 18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 경기에 8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득점 1삼진 1사구를 기록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마치고 다저스로 복귀한 김혜성은 16일 시카고 컵스전, 17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이어 캔자스시티전에서도 안타를 신고하며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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