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그 친절한 손흥민이 벌떡! '위험천만' 백태클에 분노 터졌다...나란히 옐로카드→다행히 부상 피했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고성환 기자] '스마일 가이' 손흥민(34, LAFC)도 분노를 참지 못했다. 그가 위험한 태클에 쓰러진 뒤 상대와 멱살까지 잡을 뻔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