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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커, 여기서 만족해야 하나' 이강인 17분 교체 출전, PSG 유럽챔스 8강 선착..레알 마드-아스널-스포르팅 16강 관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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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이 조커로 힘을 보탠 파리생제르맹(프랑스)이 유럽챔피언스리그(UCL) 8강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아스널(잉글랜드), 스포르팅(포르투갈)도 16강 관문을 통과했다. 반면 첼시, 맨체스터 시티(이상 잉글랜드), 레버쿠젠(독일), 보되/글림트(노르웨이)는 8강 진출에 실패했다. 6팀이나 16강에 올랐던 EPL은 토너먼트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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