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가족 살해 협박 의혹' 이란 여자대표팀, 망명 대신 '귀국'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OSEN=정승우 기자] 호주에서 망명을 시도했던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잇따라 귀국을 택하고 있다. 가족을 향한 압박과 협박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제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