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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위' 韓 김가은에 '충격' 역전패…中 '4위' 천위페이 '부담감' 호소 "내가 더 긍정적 평가받는 쪽, 부담을 더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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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김가은(삼성생명·17위)에 밀린 중국의 천위페이(4위)가 부담감을 호소했다.
대한민국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은 3일(이하 한국시각)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6년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3대1로 이겼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2010년과 2022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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