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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이게 뭐야?" 타자가 욕했다. 164km 던지는 괴물 신인 투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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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벌써 제 2의 폴 스킨스 탄생인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괴물 유망주'가 프로 첫 등판에서 164km 강속구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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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벌써 제 2의 폴 스킨스 탄생인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괴물 유망주'가 프로 첫 등판에서 164km 강속구를 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