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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이게 뭐야?" 타자가 욕했다. 164km 던지는 괴물 신인 투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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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구 102마일이 찍힌 MLB.TV 중계 방송 화면. 에르난데스의 구위를 보고 깜짝 놀란 타자 맥스 클라크. 사진=MLB.com 캡쳐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벌써 제 2의 폴 스킨스 탄생인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괴물 유망주'가 프로 첫 등판에서 164km 강속구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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