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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일 없길!” 이강인 아킬레스건 가격 장면... 고통 호소→교체…엔리케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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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단순 교체가 아니었다. 대표팀까지 흔들 수 있는 장면이었다. 이강인이 위험한 태클에 쓰러지며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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