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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6' 최악 부진 김하성, ATL 감독이 방패막이 자처했다 "계속 기회 줄 것"…그러나 美반응은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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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월트 와이스 감독이 김하성의 우군을 자처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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