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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내 안의 괴물 물리쳐… 그린 재킷 벗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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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가 지난 1월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 가든스에서 열린 스크린 골프 리그 ‘TGL’ 경기에서 힘찬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있다. 다음 달 10일 개막하는 마스터스에서 2연패(連覇)에 도전하는 매킬로이는 본지 인터뷰에서 “우승에 대한 내 동기 부여는 여전히 강력하다”고 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오랜 시간 나를 괴롭혀온 내 안의 괴물(압박감)을 물리치고 나서야 삶이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부디 두 번째 마스터스 우승은 조금 더 수월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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