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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그리워요" 대규모 시위까지 멈춘 토트넘 팬들의 강등 공포…노팅엄전은 '혼란 더비', 일단 응원에 집중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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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 SNS 캡처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토트넘은 1977~1978시즌 이후 1부에서 강등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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