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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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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시범경기. 9회초 삼성 포수 박진우가 LG 강민균의 파울타구를 맞은 뒤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22/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포수 박진우가 타구부상으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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