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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의 기적은 그냥 오지 않는다...하루 60km 김윤지의 '물집투성이' 손[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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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수영 경기 후 만난 김윤지의 손바닥은 물집투성이였다. 이 엄청난 노력이 4개월 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현장에서 연속 메달의 기적으로 이어졌다. 사진=전영지 기자

[테세로(이탈리아)=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세상에 그냥 이뤄지는 꿈은 없다. 세상의 모든 메달 뒤엔 필설로 다 못할 피, 땀, 눈물이 숨어 있다. 세상에 혼자 따는 메달은 없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현장, 달리기만 하면 메달, 나서기만 하면 역사를 쓰고 있는 '스마일 몬스터' 김윤지(20·BDH파라스-한체대)의 포디움 뒤엔 남모를 분투와 수많은 노고들이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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