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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챔피언 아르헨티나 VS 유럽챔피언 스페인’ 파이널리시마 결국 취소됐다…메시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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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우승컵을 수집할 기회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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