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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룰', '10초 룰' 경기 지연 줄였더니, 전후반 '광고 타임'으로 쓰나...클롭 감독 쓴소리 "스폰서 위한 금빛 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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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북중미 월드컵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은 경기 시간을 낭비하는 행위를 줄이겠다며 대대적인 규정 개편에 나섰다. 이는 현재 이번 대회에서 모두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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