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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총대 메겠습니다’ 박민우, 또 ABS 작심발언 “타자 키에 3cm 더한다? 3년 만에 처음 알아”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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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박민우(33)가 ABS(자동 볼 판정 시스템)에 대한 아쉬움을 다시 한 번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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