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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8년 전 러시아월드컵서 손흥민에 당했던 독일 국대 센터백, 30세에 조기 은퇴 선언..고질적인 무릎 부상에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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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독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 센터백 니클라스 쥘레(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끝낼 것이라고 '360미디어'의 팟캐스트에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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