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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그 자체' 타자 배트에 머리 맞은 심판, 아직도 못 깨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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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나가 타격 후 던진 배트에 머리를 맞아 고통을 호소하는 심판. 사진=NPB 중계 화면 캡쳐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호세 오수나가 타격 후 던진 배트에 머리를 맞은 심판이 아직도 의식을 찾지 못했다. 충격적인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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