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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독일 국가대표 센터백 니클라스 쥘레, 30세 나이로 은퇴 결정..."샤워실에서 10분 넘게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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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독일 국가대표 수비수 니클라스 쥘레(도르트문트)가 30세의 나이로 축구화를 벗는다. 반복된 무릎 부상이 그의 커리어 마지막 결정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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