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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에 '흥참동'은 없습니다…59%가 매진 행진→300만 관중 돌파도 역대 최소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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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흥행 참패 동맹'은 이제 옛말. KBO리그가 뜨거운 열기 속에 또 한 번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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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흥행 참패 동맹'은 이제 옛말. KBO리그가 뜨거운 열기 속에 또 한 번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