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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못 치겠는데 스트라이크가 안 들어온다' 157km 강속구에도 4볼넷 자멸...정우주 첫 선발 씁쓸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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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157km 강속구는 위력적이었다. 하지만 스트라이크존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공은 오히려 독이 됐다. 한화 이글스 정우주가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가능성과 과제를 동시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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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5.08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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