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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차이 '환갑' 사령탑의 찰진 티키타카…"롯데가 다크호스" 이강철 엄살 → 김태형 홍소 "우리가 두렵구만" [수원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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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와 롯데의 경기. 인터뷰하고 있는 KT 이강철 감독. 수원=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5.06/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선발진이 지금 리그 최고 아닌가? 김진욱이 특히 진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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