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시어러, 루니 '전설' 향해 "완전 헛소리" 강력 비난…억울한 25살 '손흥민 덕후', 이유 있는 분노 폭발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캡처=더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손흥민(LA FC)이 롤모델인 앤서니 고든(25·뉴캐슬)이 단단히 화가 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