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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경기 뛰고도 백업” 이강인, “사우디도 달려들었다” 이강인 놓고 유럽·중동 영입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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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의 PSG 미래가 다시 거세게 흔들리고 있다. 프랑스 현지에서는 이미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분위기는 점점 결별 쪽으로 흐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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