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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외에는 실패, 다음 대표팀에서 설욕 도전"…LA 올림픽 참가 시사, 분노한 오타니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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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오랜만에 패배의 분함을 감추지 못했다. 다음 국제대회 대표팀에도 반드시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오타니의 새로운 목표는 LA 올림픽 금메달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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