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메시, 수십 통의 문자 다 씹었다!” 바르사 회장 선거의 ‘침묵 시위’… 마이애미로 쏟아진 구애, 돌아온 건 차가운 외면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나를 선거용 카드로 쓰지 마라!" 바르셀로나 회장 선거가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는 가운데,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철저한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