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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에 굴복하다" 오타니, 투수로 던졌다면 4강 진출했을까..."정말 분하다" 2년 뒤 올림픽에서 복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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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우승 후보로 꼽혔던 일본 대표팀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일본 대표팀의 중심이자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도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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