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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km 강속구 결과는 6사사구' 볼넷에 무너진 이의리, 1.2이닝 5실점 결국 조기 강판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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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2사 만루 KIA 선발 이의리가 두 타자 연속 밀어내기 볼넷 허용 후 마운드에서 내려오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153km 강속구도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나면 아무 의미가 없었다. KIA 타이거즈 선발 이의리가 또다시 '제구'에 발목을 잡히며 스스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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