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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합니다 진짜' 아스날 현지 팬들, ATM 숙소 앞에서 '새벽 시간 폭죽놀이'..."수면 방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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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아스날 팬들이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앞두고 '추한 심리전'에 나섰다. 새벽 시간 폭죽을 터뜨리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의 수면을 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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