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노쇼’ 메시, 일본투어도 결장 가능성…벌써부터 환불대란 사태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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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7, 인터 마이애미)의 명성에 금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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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7, 인터 마이애미)의 명성에 금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