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정후는 못하는 게 없네" KIA 감독 때 보고 감탄…SF 코치로 만난 윌리엄스, 성공 보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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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는 이정후(25)와 함께 또 한 명의 KBO리그 출신이 있다. 2020~2021년 KIA 타이거즈 감독을 지냈던 맷 윌리엄스(58) 3루 베이스 코치가 그 주인공이다. KIA 감독 시절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를 상대팀으로 직접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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