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LAD행→'日 11패 투수' 인기 급상승…"너무 비슷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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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야나기 유야. 사진=AP연합뉴스, 주니치 드래건스 SNS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행에 뜻밖에 미소를 짓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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