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삭감’ 39세 천재 유격수, 천신만고 끝 연봉 협상 마쳤다…3억 원에 현역 연장 [오!쎈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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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시드니(호주), 이후광 기자] ‘천재 유격수’ 김재호(39·두산)가 천신만고 끝 2024시즌 연봉 협상을 완료했다. 연봉 3억 원에 도장을 찍으며 올해 다시 한 번 두산 유격수 포지션의 세대교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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