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감독 논란, 누가 책임져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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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과 대한축구협회가 64년 만에 찾아온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 희망을 앗아갔다.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한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7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3 AFC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0-2로 져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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