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선수가 되긴 싫다" 은퇴 고민한 커쇼, 인생에서 가장 큰 결정…왜 수술 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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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기자] 은퇴를 고민할 정도로 어깨 상태가 좋지 않았다. 하지만 야구 인생 처음으로 어깨 수술을 받으며 현역 연장에 나섰다. LA 다저스로 돌아온 클레이튼 커쇼(35)의 인생에서 가장 큰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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