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경고 남발한 中 심판, 결승 휘슬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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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심 마닝(오른쪽)./신화 연합뉴스

2023 카타르 아시안컵 결승전 휘슬은 중국 심판 마닝(45)이 분다. 한국에 경고 5장을 꺼냈던 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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