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노쇼’ 파문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중국, 아르헨 대표팀 친선 투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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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노쇼' 파문이 사그라들지 않을 분위기다. 그의 조국 아르헨티나 대표팀까지 피해를 보고 있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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