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마쓰이 6년 만에 방문…요미우리 캠프에 몰린 관중 2만3000명, '55번' 승계 고졸 4년차 45분 집중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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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레전드 마쓰이 히데킥 레드카펫을 밟고 요미우리의 스프링캠프인 미야자키 선마린스타디움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캡처=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전설' 마쓰이 히데키(49)가 레드카펫을 밟고 미야자키 산마린스타디움에 등장했다. 요미우리 구단은 10일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산마린스타디움에 관중 2만3000명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일본프로야구 12개 구단 스프링캠프 일일 최다 관중이다. 이전까지는 지난 4일, 일요일 요미우리가 기록한 900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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