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첫 끼가 한식당 비빔밥” 다저스에 합류한 일본인 투수가 친근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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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백종인 객원기자] “와, 무슨 사람이 이렇게 많아….” 12년 계약을 맺은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6)가 캠프 초반부터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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