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 마무리 후보? 전혀 아니다”…5연투·247구 혹사 후폭풍, 첫해 ‘특별 케어’ 받는다 [오!쎈 시드니]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OSEN=시드니(호주), 이후광 기자] 5연투 247구 혹사 논란으로 5개월의 휴식을 취했지만 아직 관리가 더 필요하다. 두산 베어스 1라운드 신인 김택연(19)이 데뷔 첫해 마무리 경쟁이 아닌 프로 적응과 건강이라는 목표를 향해 뛴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