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 시즌 첫 대회서 2m33 넘으며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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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8·용인시청)이 올 시즌 첫 대회에서 2m33을 넘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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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8·용인시청)이 올 시즌 첫 대회에서 2m33을 넘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