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 시즌 첫 대회서 2m33 넘으며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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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2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우상혁이 1차시기 2m15를 성공하고 주먹을 쥐고 있다. /김동환 기자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8·용인시청)이 올 시즌 첫 대회에서 2m33을 넘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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