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박지원·김길리, 월드컵 대회 동반 금메달... 男女 종합 1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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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남녀 대표팀 에이스 박지원(28·서울시청)과 김길리(20·성남시청)가 월드컵 5차 대회 1000m 1차 레이스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올 시즌 종합 랭킹 1위에 한발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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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남녀 대표팀 에이스 박지원(28·서울시청)과 김길리(20·성남시청)가 월드컵 5차 대회 1000m 1차 레이스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올 시즌 종합 랭킹 1위에 한발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