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30대 후반이라…” 152억 백업 경쟁 불붙었다! LG서 온 포수 다크호스 ‘급부상’ [오!쎈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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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시드니(호주), 이후광 기자] 올해는 ‘152억 포수’ 양의지(37)의 뒤를 확실히 받칠 수 있는 포수를 발굴할 수 있을까. 장승현(30), 안승한(32), 그리고 LG에서 온 김기연(27)이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호주 시드니의 뜨거운 태양 아래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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