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인데 151km 실화? 이승엽호 첫 승 투수, 최종 목표는 157km ‘내기까지 걸었다’ [오!쎈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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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시드니(호주), 이후광 기자] 지난해 이승엽 감독의 부임 첫 승리투수가 된 최지강(23)이 스프링캠프에서 150km가 넘는 돌직구를 던지며 2024시즌 전망을 밝히고 있다. 최지강의 올 시즌 목표는 최고 157km의 강속구를 뿌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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