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호주 유학 다녀온 2년 차 우완, 외국인 타자 울렁증 완벽 탈출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11 16:23 컨텐츠 정보 8 조회 목록 본문 박권후, 11일 주니치전 2이닝 무실점 원맨쇼…4-10 첫 경기 패배 속 한 줄기 희망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2/11/FXMK4NHERVJVYLIL3SCD2RDWE4/ 5 회 연결 이전 KIA 레전드의 소신 주장 "경험 많은 감독 와야 우승? 그보다 중요한 건..." 작성일 2024.02.11 16:23 다음 [포토] 임동혁 '타점 높은 강스파이크' 작성일 2024.02.11 1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