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설도 동료들과 함께하고 싶다" '연봉 꼴찌' 가성비 외인의 '의미심장' 코멘트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11 23:39 컨텐츠 정보 22 조회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내년 설 명절도 동료들과 함께 보내고 싶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2/11/T7U2LPNJU4SJ5MTVII3H6XWXXU/ 2 회 연결 이전 배스 41점 폭발… KT, 정관장 꺾고 5연승 질주 작성일 2024.02.11 23:39 다음 다음주 출국한다던 클린스만 감독, 이미 미국행 작성일 2024.02.11 22:3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