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 박태환 이후 13년 만에 수영선수권 400m 金... 한국 수영 새 역사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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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김우민(23, 강원도청)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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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김우민(23, 강원도청)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