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다' 황희찬 없으나 울버햄튼 안 돌아간다... 감독도 인정 "위기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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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황희찬(28)의 공백이 크게 느껴졌다고 울버햄튼의 게리 오닐 감독(40)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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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황희찬(28)의 공백이 크게 느껴졌다고 울버햄튼의 게리 오닐 감독(40)이 말했다.